카테고리 : 일단 말해보자
2008/08/16 죽었나봐요. [10]
2008/08/12 간밤엔 비가 우르릉 쾅쾅 내렸어요. [12]
2008/08/11 덜 쳐묵쳐묵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16]
2008/08/08 벌써 8월 8일입니다. [8]
2008/08/04 밤산책 [16]
2008/08/01 투정 [14]
2008/08/01 돌아왔어요 :3 [10]
2008/07/30 결국엔 충동적으로 나갔습니다! [4]
2008/07/30 그럼 그렇지. [10]
2008/07/25 오, 인생이란. [12]
2008/07/22 위로, 아래로. [14]
2008/07/20 헣헣헣... [6]
2008/07/19 큰일이다 [16]
2008/07/15 사람 대하는 법 [12]
2008/07/13 약속시간. [14]
2008/07/11 죽었습니다. [20]
2008/07/09 나쁜 버릇 [10]
2008/07/08 데굴데굴데굴. [8]
2008/07/05 자고싶어. [14]
2008/07/03 감기 걸렸습니다. [10]
2008/07/02 오오 오오 에리네다 오오 오오 [5]
2008/06/30 날이 추워요. [8]
2008/06/29 파닥파닥파닥. [6]
2008/06/20 녹음은 어렵구나 ㅇ<-<... [26]
2008/06/12 덥다. 근데 왜 제목을 적어야하는것인가. [8]
2008/06/03 시위는 신성한 의식이예요. 남녀가 연락처를 주고 받는 것은 옳지 않아요. [16]
2008/06/02 2MB씨 참 좋네요. [15]
2008/06/01 아오 나도 잡혀갈래. [22]
2008/05/30 살아있는것 같습니다-ㅂ-/+수정 [8]
2008/05/23 악순환 [4]
2008/05/14 가고싶어 가고싶어 [2]
2008/05/13 꺼밍 순!! [6]
2008/05/12 생체시계가;;;;; [6]
2008/05/08 제목을 넣기 싫습니다. [7]
2008/05/06 집나간 내 정신줄. [8]
2008/05/04 5월은 무려 라릉도 바쁜달. [4]
2008/05/02 놀다왔어요. [3]
2008/04/29 나는 화가나고 눈물이 납니다. [9]
2008/04/24 야이오덕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2008/04/20 네이버 해킹이라구 ㅠㅠ? [8]
2008/04/19 크앙 사우자!-뻘글-
2008/04/16 잠이 자도자도 계속 온당... [6]
2008/04/15 왠지 모를 강박관념 [8]
2008/04/09 휴일 증후군.
2008/04/07 아침 6시 반에 집에서 나서고 [3]
2008/04/06 아이 북흐러워.. [5]
2008/04/05 지쳤당..
2008/04/03 소름끼치는 단편 한개 + 먹을거. [8]
2008/03/28 요즘도 띠뿌띠뿌실이 있네요. [5]
2008/03/27 학교에서 짤막포스팅. [5]
2008/03/25 블로그 스킨을 바꿨습니다. [6]
2008/03/21 나는나는 [8]
2008/03/17 뜨끔 [10]
2008/03/13 스트레스는 라릉을 죽인다. [4]
2008/03/12 쬐까 무서울 수도 있는 이야기. [9]
2008/03/10 최근 근황 [6]
2008/03/06 심심하다 [7]
2008/02/16 짤방방출. [2]
2008/02/16 되는대로 살자. [4]
2008/02/10 설 잘 쇠셨나요. [4]
2008/02/01 홈빠숑 [7]
2008/01/25 짧막 짧막 기록. [4]
2007/12/30 새해에는 [5]
2007/12/28 비가 오네요. [2]
2007/12/21 누구냐 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
2007/12/20 떨어졌다 ;ㅁ; [3]
2007/12/19 투표했어효. [2]
2007/12/18 괜히 지르고 싶은 12월 [2]
2007/12/14 psp로 프린세스 메이커2를 잠깐 돌려보다가..
2007/12/11 꾸덕꾸덕 손톱을 발라요. [3]
2007/12/11 연말
2008/08/12 간밤엔 비가 우르릉 쾅쾅 내렸어요. [12]
2008/08/11 덜 쳐묵쳐묵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16]
2008/08/08 벌써 8월 8일입니다. [8]
2008/08/04 밤산책 [16]
2008/08/01 투정 [14]
2008/08/01 돌아왔어요 :3 [10]
2008/07/30 결국엔 충동적으로 나갔습니다! [4]
2008/07/30 그럼 그렇지. [10]
2008/07/25 오, 인생이란. [12]
2008/07/22 위로, 아래로. [14]
2008/07/20 헣헣헣... [6]
2008/07/19 큰일이다 [16]
2008/07/15 사람 대하는 법 [12]
2008/07/13 약속시간. [14]
2008/07/11 죽었습니다. [20]
2008/07/09 나쁜 버릇 [10]
2008/07/08 데굴데굴데굴. [8]
2008/07/05 자고싶어. [14]
2008/07/03 감기 걸렸습니다. [10]
2008/07/02 오오 오오 에리네다 오오 오오 [5]
2008/06/30 날이 추워요. [8]
2008/06/29 파닥파닥파닥. [6]
2008/06/20 녹음은 어렵구나 ㅇ<-<... [26]
2008/06/12 덥다. 근데 왜 제목을 적어야하는것인가. [8]
2008/06/03 시위는 신성한 의식이예요. 남녀가 연락처를 주고 받는 것은 옳지 않아요. [16]
2008/06/02 2MB씨 참 좋네요. [15]
2008/06/01 아오 나도 잡혀갈래. [22]
2008/05/30 살아있는것 같습니다-ㅂ-/+수정 [8]
2008/05/23 악순환 [4]
2008/05/14 가고싶어 가고싶어 [2]
2008/05/13 꺼밍 순!! [6]
2008/05/12 생체시계가;;;;; [6]
2008/05/08 제목을 넣기 싫습니다. [7]
2008/05/06 집나간 내 정신줄. [8]
2008/05/04 5월은 무려 라릉도 바쁜달. [4]
2008/05/02 놀다왔어요. [3]
2008/04/29 나는 화가나고 눈물이 납니다. [9]
2008/04/24 야이오덕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2008/04/20 네이버 해킹이라구 ㅠㅠ? [8]
2008/04/19 크앙 사우자!-뻘글-
2008/04/16 잠이 자도자도 계속 온당... [6]
2008/04/15 왠지 모를 강박관념 [8]
2008/04/09 휴일 증후군.
2008/04/07 아침 6시 반에 집에서 나서고 [3]
2008/04/06 아이 북흐러워.. [5]
2008/04/05 지쳤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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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8 요즘도 띠뿌띠뿌실이 있네요. [5]
2008/03/27 학교에서 짤막포스팅.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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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0 최근 근황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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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6 짤방방출. [2]
2008/02/16 되는대로 살자. [4]
2008/02/10 설 잘 쇠셨나요. [4]
2008/02/01 홈빠숑 [7]
2008/01/25 짧막 짧막 기록. [4]
2007/12/30 새해에는 [5]
2007/12/28 비가 오네요. [2]
2007/12/21 누구냐 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
2007/12/20 떨어졌다 ;ㅁ; [3]
2007/12/19 투표했어효. [2]
2007/12/18 괜히 지르고 싶은 12월 [2]
2007/12/14 psp로 프린세스 메이커2를 잠깐 돌려보다가..
2007/12/11 꾸덕꾸덕 손톱을 발라요. [3]
2007/12/11 연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