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2일
오오 오오 에리네다 오오 오오
오오 오오 놀러왔어요 오오 오오
왠지 오오 오오 라는 말버릇을 옮아버렸어요 오오 오오.
근데 왜 놀러왔는데 내가 2끼를 만든걸까!!! 점심에서야 집주인이 한 밥을 먹을수 있게되다니 흑흑 ㅠㅠ
파자마파티는 2년만이네요. 사진은 없습니다. 오오 오오 간지롭다 오오 오오.
캐리비안 베이는 가고싶었지 말입니다.
근황보고 끗.
왠지 오오 오오 라는 말버릇을 옮아버렸어요 오오 오오.
근데 왜 놀러왔는데 내가 2끼를 만든걸까!!! 점심에서야 집주인이 한 밥을 먹을수 있게되다니 흑흑 ㅠㅠ
파자마파티는 2년만이네요. 사진은 없습니다. 오오 오오 간지롭다 오오 오오.
캐리비안 베이는 가고싶었지 말입니다.
근황보고 끗.
# by | 2008/07/02 13:07 | 일단 말해보자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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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오오오.... 오타다.[....] 밥.
친구네 부모님이 계시건 누님이 계시건 동생이 있건 제가하는겁니다.
-Gray Day Dream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