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걸렸습니다.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요.
어깨와 팔, 허리가 쑤시네요. 지오캣 가야되는데...


시간을 두고봤는데 여전히 목소리가 안나옵니다. 뭥미 ㅇ<-<??

약먹어야지. 에휴.

by 라르 | 2008/07/03 08:11 | 일단 말해보자 | 트랙백 | 덧글(10)

오오 오오 에리네다 오오 오오

오오 오오 놀러왔어요 오오 오오
왠지 오오 오오 라는 말버릇을 옮아버렸어요 오오 오오.

근데 왜 놀러왔는데 내가 2끼를 만든걸까!!! 점심에서야 집주인이 한 을 먹을수 있게되다니 흑흑 ㅠㅠ
파자마파티는 2년만이네요. 사진은 없습니다. 오오 오오 간지롭다 오오 오오.

캐리비안 베이는 가고싶었지 말입니다.

근황보고 끗.

by 라르 | 2008/07/02 13:07 | 일단 말해보자 | 트랙백 | 덧글(4)

캐리비안 베이 가실 분 계시나요?(BC 체크/신용카드 소지자)

비씨카드 포인트때문에 가입하다가 열받는걸 발견해버렸네요.
어차피 내가 안가니까 다 풀어버릴꺼야ㅏㅏㅏㅏㅏ





7월 1일부터 3일까지 이용할수 있다네요. 하지만 나는 이미 약속도 잡히고 시간도 없고 돈도 없지!!!


아슈ㅣ바류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하나소진하는나쁜어린이[-] 아무튼 제가 2만 1천번째쯤되니까 9천명쯤 더 갈 수 있어요. 이건 개인당 한장씩 뽑아서 저 기간안에 가야되는것 같더라구요.
당연히 비씨카드 회원이어야하구요.'ㅅ'




나도 가고싶다고...... 어허허어허허어허허ㅓ허허허유ㅠㅠㅠㅠㅠ


어느 밸리에 보낼까 하다가 그냥 지름...밸리로..[......] 민망하네요 어허헝.

by 라르 | 2008/06/30 17:08 | 이 물건을 어쩐담? | 트랙백 | 덧글(10)

날이 추워요.

여름인데 무슨 뜬금없는 소리인지. 그래도 날이 추워욧 ㅠㅠ!!!
바람이 시원하게 부는건 좋아요. 근데 밤만 되면 시원하다 못해 추운가요;ㅅ;?

또 불만을 한바탕 늘어놓자면, 라릉은 더위를 잘 안탑니다. 추위를 더 타면 더 탔죠 -_-; 체질적으로 땀도 별로 안나고 선풍기는 어지간히 덥지 않으면 최후의 최후에 틀려고 노력해요. 왜냐고? 선풍기 바람도 오래 맞다보면 춥단말야!!!! 전에는 바람 방향을 벽으로 불게해서 벽을 타고 오는 바람을 맞고 있었지만 지금은 자연풍이 더 심하네요 ㅇ<-<. 여름인데도 방문 꼭꼭 걸어잠그고 창문 꼭꼭 걸어잠그고 잡니다. 몇일전부터 찬바람때문에 목이 깔깔, 편도선이 부울락 말락해요. 근데 난 병원도 엄청 싫어한단말야. 약먹기 시러. 주사 맞기 시러. 뭐, 이정도면 괜찮아요. 비록 집안에 선풍기를 너무너무 사랑해서 매일 선풍기를 끼고 사는 동생이 있더라도, 그 옆에서 달달달 추워하더라도, 뭐 괜찮잖아요? 제가 피하면 되잖아요?

근데 자연풍은 피할수가 없더라구요 ㅇ<-<. 제길 밖에 나가서 낑낑낑 더워할때라면 좋겠지만 전 해가 떴을때 밖에 나가는걸 싫어한다구요. 살타요. 가뜩이나 까만데 더 타. 그리고 더워.[......] 아무리 이불을 목까지 덮어도 코로 들어오는 차가운 공기에 목이 땡땡 부울까? 말까? 하고 날 도발해도!! 요즘들어 진지하게 목티를 살까 고민한다니까요. 나는 가드본능이 살아있는 라릉! 오오 오오'ㅅ'!!

그저 이 짧지도 길지도 않은 불만글을 쓴 이유는 딱 하나예요. 샤워하고 나왔는데 너무 추워. 달달달달달. 야임마 여름이라구. 이제 곧 7월이라구. 싸울래 ㅠㅠ? 괜히 마른기침에 콜록콜록거리면서 블로그에 화풀이나 하고 있어요. 바람이랑 싸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뭘 준비해야 할까요? 적당히 불라고 하고 싶은데 어떻게 말해야 말이 통할까요?

아이 추워라.

+

없어진 입맛을 되찾기 위해 라릉이 제일 좋아하는 하이라이스를 연성했으나 반먹고 gg.
...어쩌라구 이 몸땡아!!!! 싸울래?!?!?!

by 라르 | 2008/06/30 09:00 | 일단 말해보자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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